Kor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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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도덕경 혼백을 하나로 감싸 안고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? 기에 전심하여 더 없이 부드러워지므로 갓난 아이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?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아 티가 없게 할 수 있겠습니까? 백성을 사랑하고 나라를 다스림에 '무위'를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? 하늘 문을 열고 닫음에 여인과 같을 수 있겠습니까? 밝은 깨달음 사방으로 비춰 나가 무지의 경지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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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
Lao TzuBook
도덕경
Version: 1